길(?)을 찾기가 요즘 너무 쉬워요.
전에는 물어물어, 미리 찾아보거나 고렇게 하여야 하는데
요즘엔 휴대폰만 있으면 앱 하나로 그냥 아주 쉽게 찾아서
요즈음에는 물어보지도 않고 오히려 질문하면 귀찮기도하고
왜!!! 물어보나, 모바일은 장식인가? 하~고… 생각해보게 되요.
아, 넘 이거에 기대다 보~니 이거 없다면은 길을 못 찾습니다.
사람들에게 여기가 어디냐고 질문할 수도 없고.
고렇게 부끄럼쟁이가 되어버렸습니다. 하하^^
어, 그렇다고 해도 나름 이젠 길~을 잘 찾는 사람이 되었네요.
그렇다고 해도 아직까지는 앱의 힘!을 빌리고 있습니다. 에헴!
전 콜라를 무진장 좋아해서 자주 콜라를 먹는데
김빠진 콜라는 싫더군요.
그래서~ 언제나 버리곤 했는데 이제 잘 사용할 수 있는… 방식을 알아서
그렇게 사용하기로 했습니다아~
김빠진 콜라 사용법 중 먼저 전부 잘 아시는 방법…
변기나 세면대를 씼으면 정말 좋답니다.
끈끈해지고 과히 보기 안좋을 것 같았지만
오래된 때를 청결하게 지워줘서 진짜로 속 시원했답니다.
김빠진 콜라 사용법 중 진짜 처음으로 알게된 것 또한 있는데,
이것은 저희 집에서 매번 쓰고있는 것인데도
제가 잘 몰랐던 거에요.
쌈장하고 된장같은 것에 조금만 뿌려주면
딱딱해지는 것을 막아줘서 편하게 먹을 수 있다고 하네요.
정말이지 신기하군요! 오오.
녹슨 쇠 종류를 담궜다가 닦으면 녹이 제거된다는데
요것은 해보지 않았어요.
나중에 해봐야겠어요. 하하.
뭔 양념할 때 넣으면 육질도 부드러워진다고 하는…데
이것도 안 해봤어요.
나중에 반드시! 해봐야겠어요.